WANDS · 완드
Two of Wands · 불
성 안에서 지구본을 들고 바다를 내다보는 사람입니다. 첫 성취는 이뤘고, 이제 더 넓은 판을 설계할 차례입니다. 두 갈래 길 중 어느 쪽으로 확장할지 그리는 시간입니다.
성벽 안이 안전해서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. 계획만 세우다 시기를 놓치기 전에, 작더라도 실제 한 걸음을 떼세요.